대구지검 강력부 황인정(黃仁政)검사는 22일 탁성윤씨(35.대구수성구상동)를 향정신성 의약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향촌동파의 두목급 조직폭력배로 ㄱ주점을 경영하는 탁씨는 지난달22일 대구 수성구 황금동 ㅅ여관에서 히로뽕 0.03g을 투약한 혐의다.
검찰은 또 두목급 조직폭력배의 구속에 따른 공백으로 폭력조직의 세력판도에 상당한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있다.
향촌동파는 이달초 대구파티마병원 영안실에서 후배들이 꾸짖는 선배를 집단폭행하는 하극상사건이 발생, 4명이 구속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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