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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최강전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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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정, 유남규등 2차대회진출 확정"

96애틀랜타올림픽대표 박해정(제일모직), 김무교(대한항공), 유남규(동아증권) 등이 제11회탁구최강전 1차대회에서 3연승을 올려 2차대회 진출을 거의 확정지었다.

지난 대회 준우승자인 박해정은 21일 문화체육관에서 막을 올린 대회 첫날 여자단식 A조 리그에서 팀후배인 이은실과 실업 1년생 김경은(현대), 김양은(한일은행)을 차례로 꺾었다.박경애(대한항공)가 손목부상으로 빠져 A조 독주가 예상됐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박해정은 이로써 각조 4위까지 오르는 2차대회(8강토너먼트) 진출이 사실상 확정됐다.

박해정은 석은미, 김선영(이상 현대), 홍순남(대한항공)과의 경기만 남겨뒀다.B조의 김무교도 전혜경, 길진영 등 팀후배와 오윤경(외환은행)을 각각 2대0으로 꺾고 3승을 올렸고, 남자 A조의 유남규와 B조의 이유진(삼성증권)도 3승씩을 챙겼다.

그러나 지난대회 우승자인 김분식(제일모직)은 유지혜(제일모직)에게 1대2로 패해 불안한 출발을보였다.

한편 4팀 풀리그로 진행중인 남자단체 1차리그에서는 동아증권이 유남규, 김봉철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2진 선수들의 선전으로 상무에 3대2로 역전승했고, 최근 스카우트분쟁에 휘말려 있는 삼성증권과 대우증권 대결에서는 삼성이 3대1로 이겼다.

여자부에서는 A조 한국마사회와 B조 현대가 각각 1승씩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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