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26개 특정보조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WTO 첫 심사실시"

세계무역기구(WTO)가 우리나라의 특정성 있는 보조금에 대해 처음으로 심사를 실시한다.

23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WTO는 우리나라가 특정 산업이나 기업에 지원하고

있다고 이미 통보한 26개 보조금을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11월1일까지 심사를 벌이게 된다.

WTO는 보조금.상계조치 협정에 따라 매년 회원국들로부터 특정성 있는 보조

금을 통보받은뒤 3년마다 특별회의를 개최해 이를 심사하고 있는데 우리나라가국내 보조금에 대해 심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