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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식씨 첼로독주회-25일 대구꾀꼬리극장

◆첼리스트 정경식씨의 독주회가 25일 오후 7시30분 대구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베토벤의 12개의 변주곡 소나타 3번 가장조 , 델보아르의 조곡 2번 라단조,베베른의 3개의 소품 작품 11 등을 연주하며 문혜숙씨(효성가톨릭대 교수)가피아노를 맡는다.

영남대 음대와 오스트리아 슈베르트 음악원을 졸업한 정씨는 진주 신포니에타,효성 현악합주단등과 협연했으며 2회의 독주회를 가졌다. 대구현악사중주단에서 활동했고 대구첼리시모 리더로 있으며 효성가톨릭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강경화씨 피아노독주회-25일 대구문예회관

◆피아니스트 강경화씨의 귀국독주회가 25일 오후 8시 대구문예회관 소극장에서열린다.

바흐의 환상곡과 푸가 가단조 , 프로코피예프의 6개의 소품 작품 52 중 2번론도 4번 스케르치노 , 베토벤의 다단조 주제에 의한 32개의 변주곡 , 라흐마니노프의 전주곡(24곡) 중 7곡등을 연주한다.

영남대 음대와 미국 맨해튼 음대를 졸업한 강씨는 영남대 콩쿠르 특상을 수상했고 바로크 교향악단, 대구시향, 영남대 오케스트라등과 협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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