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교통법규위반 년 1백만명線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차위반 45만여건 '최다'"

각종 교통법규 위반으로 대구시내에서 적발돼 범칙금 혹은 과태료를 물어야 하게된 시민은 얼마나 될까? 작년 경우 연인원으로 무려 1백만명에 달한 것으로집계됐다.

가장 많이 적발된 경우는 주차위반으로 모두 45만6천여명.

그 중 구청 단속원에 걸린 경우가 전체의 90%%, 41만7백여건에 달했다. 이에 비해 경찰이 뗀 딱지는 모두 4만7천7백여건에 불과하다. 그 결과 시민들에게 부과된 범칙금(과태료)은 무려 1백82억원이나 된다. 이에 대해 일부에선 경찰에안걸리고 구청에 걸린게 다행 이라 평하기도 한다. 경찰에 내는 범칙금은 중앙정부 수입이 돼버리지만 구청에 낸 과태료(1백64억원)는 지역 주차시설 확대를위해 쓰이기 때문.

처벌이 무거운 신호위반으로 경찰에 적발된 시민은 연인원 4만7천7백여명. 중앙정부가 28억6천여만원의 범칙금을 거둬 갔다는 결론이 된다.

그외 과속 적발자가 1만3천여명, 기타 위반자가 47만5천며ㅁ을 넘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