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수 勞組등 논의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조정치활동 허용등 試案확정"

대통령직속 자문기구인 노사관계개혁위(위원장 현승종)는 25일 제12차 전체회의를 갖고 민주노총(위원장 권영길)이 노개위에 복귀할 때까지 노동법개정의최대 쟁점인 복수노조와 전임자 임금 등에 관한 논의를 전면 유보키로 했다.

이와는 별도로 노개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노동법 개정요강 소위원회(위원장배무기서울대교수)를 통해 노사,공익간 합의된 사항들을 노동법 개정시안으로 1차 의결했다.

이날 소위가 보고한 합의안에는 △노조의 정치활동 금지조항 삭제 △근로기준법의 5인 미만 사업장 확대적용 권고 △직권중재 대상 공익사업장 축소 △조합비 상한철폐 △재량근로,외근근로제 도입 등 의미있는 내용들이 상당수 포함돼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