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3시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1가 589의8 ㅈ신문 효자보급소내안방(주인 박영민.21)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박씨의 아들 지훈군(2)과 딸 소희양(1)등 2명이 질식돼 숨지고 박씨가 2도 화상을 입고 예수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이날 불은 안방 5평을 포함해 건물 내부 15평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3백여만원(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이날 아침에 배달할 신문이 내부에 쌓여 있던 탓에 삽시간에 내부 전체로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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