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賈慶林 복건성서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北京시장 물망"

[북경.田東珪특파원] 중국중앙당국은 복건성위(福建省委)서기인 챠칭린(賈慶林)을 북경시장에 임명하고 북경시장인 리치앤(李其炎)은 국무원노동부상무부부장겸 당조(黨組)서기에 임명할 것이라고 홍콩에서 발행되는 명보(明報)가 곧 출간될 아주 주간(亞洲 週刊) 을 인용,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경시장에 대한 인사안은 중국6중전회이후 정치국에서 결정된 것으로 북경당국이 내년 중국15대 전인대에서 고위급인사배치에 착수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시장은 진희동(陳希同), 왕관삼(王寬森)사건이후 시장에 임명됐으나 경제문제에 한계를 드러낸 것이 이번 교체의 원인이 됐다고 이신문은 전했다.

賈가 북경시장에 임명되는 것은 과도적인 안배로 15대전인대를 전후, 새로운 변화가 있을 것을 예고하고 있으며, 그는 북경시위서기와 때가 되면 중국중앙정치국에 들어갈 가능성도 크다고 이 신문은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