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朴淳國특파원] 일본의 자민당과 사민당, 사키가케의 간사장 및 정책책임자는 28일 차기정권 구성을 위한 제2차 정책협의를 갖고 국회안에 행정부처를 감시.감독.평가하는 새 기구를 설치키로 합의했다.
3당은 또한 중의원 정원삭감을 전제로 한 선거제도 개정의 검토를 시작한다는
의견에는 일치를 봤으나 사민당이 제안한 기업, 단체 헌금의 전면폐지와 미해병대의 축소 철수 등 외교.안보정책을 둘러싸고 자민당과 사민당의 의견차가 심해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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