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대만 미대표 미당국의 조사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만 기업인들에 정치헌금 요구"

[워싱턴] 빌 클린턴 대통령의 재선을 위해 대만 기업인들에게 정치 헌금을 요구했다는 비판을받고 있는 제임스 우드 주대만 미대표가 미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가29일 보도했다.

LA 타임스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미국무부가 지난 6월 이문제와 관련해 우드 대표를 조사토록 법무부에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미법무부도 조사가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LA 타임스는 우드 대표가 대만에 대한 정치 모금에 나섰던 시점이, 역시 민주당에 대한 아시아계 모금이 물의를 빚어 법정에 서게된 존 황이 지난 5월 대북을 방문했던 때와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