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대만 미대표 미당국의 조사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만 기업인들에 정치헌금 요구"

[워싱턴] 빌 클린턴 대통령의 재선을 위해 대만 기업인들에게 정치 헌금을 요구했다는 비판을받고 있는 제임스 우드 주대만 미대표가 미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가29일 보도했다.

LA 타임스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미국무부가 지난 6월 이문제와 관련해 우드 대표를 조사토록 법무부에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미법무부도 조사가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LA 타임스는 우드 대표가 대만에 대한 정치 모금에 나섰던 시점이, 역시 민주당에 대한 아시아계 모금이 물의를 빚어 법정에 서게된 존 황이 지난 5월 대북을 방문했던 때와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