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광주, 경기, 경남은행등 3개지방은행과 공동으로 금융선물거래회사인 가칭 미래선물주식회사 를 내년 3월 설립한다.
대구은행은 30일 서울에 본점을 두게되는 신설 금융선물회사는 수권자본금 4백억원, 납입자본금1백억원으로 오는 12월까지 설립준비사무국이 서울에 개설된다고 밝혔다.
내년 3월 창립총회를 마친뒤 4월부터는 영업에 들어가게되는 금융선물회사의 지분은 4개은행이각각 25%%이며 선물거래.해외선물거래의 직접영업과 위탁거래, 부대업무등을 취급하게된다.한편 4개은행 대표자들은 지난 28일 서울프라자호텔에서 발기인총회를 열고 대구은행 서덕규행장을 발기인대표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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