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횡단철도(TSR) 및 중국 횡단철도(TCR)와 연결될 남북한 철도 미연결 구간의 복원을위한 실마리가 풀렸다.
남동익(南東益) 건설교통부 수송심의관은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ESCAP)가 지난 28일 뉴델리에서 인프라 각료회의를 열어 TSR, TCR 등 범아시아 횡단철도 북부노선 개통을 위해남북한 철도의 미연결 구간을 복원하는데 최우선적으로 노력한다는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 북한측 대표로 참석한 최재현 주인도 대사는 남북철도 연결에 강력반대해온 지금까지의 자세를 바꾸어 결의안 채택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남심의관은 전했다.최대사는 참석자들에게 남북한 철도연결에 반대하지 않고 이번 결의안을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간접적으로 밝히면서 나진.선봉 지역에 대한 보다 많은 투자를 요청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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