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朴淳國특파원] 일본 자민.신진.민주등 각 정당은 총리지명을 위한 특별국회를 오는 7일 소집키로 지난달 31일 국회대책 책임자회의를 통해 합의했다.
이들 정당은 특별국회 소집당일인 7일 총리지명선거와 함께 중의원의장을 선출하고 8일 각 상임위및 특별위 위원장을 선임키로 하고 회기는 6일간으로 결정했다.
자민당의 가토 고이치(加藤紘一)간사장은 이날 당고위간부 모임에서 총리지명선거에서 1회투표로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현 총리의 득표가 과반수(2백51표)를 넘도록 하자고 강조하고 현재로는 과반수를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민당은 총리지명선거와 관련, 하시모토 총리에 투표할지의 여부를 오는 6일 당내 중.참의원 회의에서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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