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토리줍던 농민부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년생 산삼 4뿌리 캐"

묵을 만들어 팔기 위해 산에 도토리를 주우러갔던 농민부부가 최소한 30년생이넘는 산삼 4뿌리를 캔 사실이 밝혀져 화제.

봉화군 물야면 오전1리 이동구씨(43) 부부는 지난달 12일 도토리를 줍기 위해 마을 인근 선달산(높이 1천2백m)에 올라갔다 9부능선 부근에서 산삼 4뿌리를 캤는데 가장 큰것은 몸통굵기가1.5cm정도로 길이는 35cm가 넘는다고.

한편 김씨의 부인 박윤희씨(42)는 산삼을 캐기 며칠전에 커다란 호랑이가 자신에게 달려드는꿈을 꾸었다 며 기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