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장용품 소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선도 유지와 색깔도 배지않는 아이디어상품위주"

재래시장 백화점 등에는 미리 겨울준비를 하려는 주부들로 북적대고 있다. 겨울 김장철에 김치를 맛깔나게 담는것도 좋지만 용기에 배지않고 김치를 오래도록 신선하게 보관하는 것도 중요하다. 최근 김장용품은 신선도를 유지하고 김치색깔도 배지않는 아이디어상품위주로 많이 나오고있다.

▨냄새제거 김치항아리

몸체는 전통옹기, 뚜껑은 애기 젖병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로 제작해 위생적이며 완전밀폐형이어서 김치냄새를 제거해 준다. 냉장고용으로 보관하기 편리하도록 돼 있다. 3ℓ 2만원, 4ℓ 2만5천원, 5ℓ 2만9천원.

▨김치냉장고

김치를 익히고 보관하는 숙성용으로 저온, 고온숙성 두가지 기능이 있으며 냉장고 선택버튼을누르면 고온숙성시 2일후에, 저온숙성시 7일후에 먹을 수 있다. 김치가 설 익었거나 맛이 덜 숙성됐다고 느끼면 추가숙성을 시킬 수 있는 기능까지 있다. 15~20포기용(53ℓ)48만원.▨세라믹김치통

바이오세라믹소재를 사용해 김치색깔이 배지 않는게 특징. 저온숙성 저온저장 효과가 있으며 최근 소량으로 김장을 담그는 맞벌이 부부들에게 인기다.

3~4포기용이 1만6천원, 5포기용은 1만8천원.

▨바이오탱크 김장독

아파트생활을 많이하는 현대인의 주거환경에 적합한편. 바이오세라믹 및 바이오 아이스백 2개가들어 있으며 김치는 백에 넣어 고무줄로 묶어 보관한다. 우레탄소재를 사용해 보온, 보냉효과가뛰어난데다 장기보관을 위해 발효가스 조절장치가 부착돼 있다. 10포기용 9만4천5백원, 20포기용8만~12만5천원.

이외에 한때 인기를 잃은 전통김장독도 순수황토와 천연유약을 사용해 건강에 대한 관심증대와함께 다시 수요가 늘고 있다. 또 마늘 양파 등 양념류나 각종 야채를 다져주는 만능다지기(5만8천원), 무 당근 등을 채썰어주는 채칼(1만~2만원선), 김치및 양념류를 버무리는 양푼(2만5천~3만5천원)등도 많이 나와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