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내년도부터 시행 예정인 농지법 개정을 앞두고 도시지역 여관 호화음식점등 업자들이 막바지 농지 전용을 받기위한 허가 신청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군위 지역의 경우 군위읍과 부계 효령면등은 그동안 대구등 외지인들이 농민들로부터 사두었던농지를 러브호텔 호화음식점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전용받기 위한 신청이 현재 30여건에 이르고있다.
이에따라 군은 팔공산을 끼고 있는 부계면 동산 지역은 식수전용댐 설치와 자연환경보전등을 이유로 현재 건축허가를 제한해 놓고 있으나 여타 지역은 농지 전용 허가 신청에 따른 뚜렷한 반려사유가 없어 골머리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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