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혼잡통행료 일단효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량70~80%%줄어"

서울 남산 1, 3호 터널 통행차량에 대해 2천원씩의 통행료를 징수하는 혼잡통행료 시행 첫 날인 11일 터널을 지나는 전체통행량이 크게 줄어 도심소통이 원활해지는 등 당초 목표대로 일단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7시부터 시행된 혼잡통행료 징수 결과 남산 1, 3호 터널 통과차량이 평소보다 70~80%%줄어들어 10부제 시행때보다 승용차 수가 크게 줄었다.

반면 남산 1, 3호 터널 주변 우회도로에는 통행료를 내지 않으려는 차량들이 평소보다 2~3배 가량 많이 몰리면서 출근시간 한 때 심한 정체현상을 빚어 앞으로 개선돼야 할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