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세계 최대의 컴퓨터전시회인 96 추계 컴덱스 가 18일 오전 9시(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세계 1백여개국의 2천여개 정보통신업체들이 참가해 1만여종의 신제품을 출품, 자사제품의 우수성을 겨루고 있다.
오는 22일까지 계속되는 컴덱스는 이날 오전 9시 세계 최대의 PC용 마이크로프로세서(칩)개발업체인 미국인텔사의 앤드류 글로브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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