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환경농업마을]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년간 6백억원 사업비투입"

내년부터 경북도에 환경농업마을이 조성된다.경북도는 환경농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유기.자연.토종농법으로 농산물을 생산하는 환경농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환경농업단지는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하되 상수원보호구역이나 댐상류지역등을 중심으로 조성한다.

99년까지 3년간 계속될 환경농업마을 조성의 총사업비는 6백억원 (매년 2백억원씩의 농협융자금)으로단지당 융자규모는 2~3억원선.

소규모 영세농가 10호이상으로 구성된 영농조직이나 작목반으로서 10ha이상 규모의 단지를 지원대상으로 하며 사업대상자는 도 농어촌발전심의회의 심사를 거쳐 확정한다. 상수원보호구역, 중산간지등으로 유기.자연.토종농업 선도농가가 있으며 단지화된 마을이나 농검의 유기농산물 품질인증 영농단체는 지원 우선순위.

경북도는 환경농업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서울직판장등을 통한 직거래방식 판매를 주선하며농협집배센터와의 계약재배, 농협계통판매장의 판매코너 설치, 민간유통업체 납품알선등으로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관계자는 환경농업마을은 영세 중소농의 농업경쟁력을 강화, 농가소득을 높이게될것 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