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한해동안 대구시 공무원중 2백64명이 자체감사를 통해 형사고발되거나 주의를 받는등 신분상의 각종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8백36건의 행정처분을 받았고 4백82건 14억7천여만원의 재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시 감사실이 23일 대구시의회 내무위에서 밝힌 96년도 자체감사실시 결과에 따르면 신분상으로는 형사고발1명, 중징계 6명, 경징계 22명, 훈계 2백11명, 주의 24명등이었고 행정처분은 시정 5백23건, 주의 1백70건, 개선 25건, 현지조치 1백18건등이었다.
또 재정상조치는 회수 3억2천만원, 추징 3억4천만원, 감액 1억3천만원, 채권확보 3억7천만원, 국세충당 3억2천만원, 기타 1억4천만원 등이었다.
이병무 대구시감사실장은 올10월말까지 종합감사와 회계감사, 71개기관에 대한 부분별 특별감사와 산하 전부서에 대한 기강감사를 벌여 이같은 징계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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