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건축폐기물 불법투기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교량개체등 각종 관급 공사장에서 발생하는건축폐기물마저 마구잡이로 처리되고 있다.
영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는 봉화군 춘양면 소지리 장동교와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 분천교 개체공사장 기존교량 철거에서 나온 폐아스콘과 콘크리트더미를 인근 제방 성토용으로 사용하거나 현장부근에 매립하고 있다.
또 봉화군이 지난 7월에 발주한 상운면 문촌리 문촌교현장에서도 폐콘크리트를 일반매립장에 적법하게 처리않고 공사장 주변에 그대로 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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