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레사 수녀 용태 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캘커타] 심장질환으로 입원한 테레사 수녀가 회복되고 있으며 상태가 크게 호전됐다고 그를진료한 의사가 22일 밝혔다.

캘커타 우드랜드병원의 심장병 전문의인 아심 바단은 회복속도가 만족할만하며지난 밤부터 크게개선됐다 고 말했다.

그는 상태가 위험하지 않으며 오늘은 유동식으로 식사를 했다 고 덧붙였다.

79년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헌신적인 봉사 활동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바있는 테레사 수녀가긴급상태로 병원에 입원한 것은 지난 8월 이후 이번이 3번째다.

테레사 수녀는 21일 밤 11시 심장에 이상이 생겨 22일 새벽 병원으로 옮겨졌다.바단은 심장박동이 불규칙한 상태지만 현재는 완전히 의식을 회복했으며 편안한 상태 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미래를 새롭게 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생존...
대구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살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3천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판매...
경북 상주에서 40대 남성이 캠핑 중 이소가스 폭발 사고로 중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은 가스를 가열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