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규모소각로 내년발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2000년 가동"

[경주] 경주시는 쓰레기 매립장 사용기간을 배이상 연장할 수 있는 광역소각로를 내년에 발주한다.

경주시는 23일 경주시 천군동에 3백억원을 들여 하루 1백50t가량 가연성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광역소각장을 설치키로 하고 이에 따른 소요사업비의 50%%이상을 국고에서 보조토록 환경부에요구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내년 1차 용역비2억원을 확보, 설계용역을 의뢰키로 하는 한편 98년부터 본격 사업에 착수, 늦어도 2000년엔 가동할 계획이다.

그런데 대규모 쓰레기소각로가 설치될 경우 현재 나오는 쓰레기외 절반이상을 소각처리 할 수 있어 매립장 사용기간을 10년에서 20년으로 연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