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규모소각로 내년발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2000년 가동"

[경주] 경주시는 쓰레기 매립장 사용기간을 배이상 연장할 수 있는 광역소각로를 내년에 발주한다.

경주시는 23일 경주시 천군동에 3백억원을 들여 하루 1백50t가량 가연성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광역소각장을 설치키로 하고 이에 따른 소요사업비의 50%%이상을 국고에서 보조토록 환경부에요구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내년 1차 용역비2억원을 확보, 설계용역을 의뢰키로 하는 한편 98년부터 본격 사업에 착수, 늦어도 2000년엔 가동할 계획이다.

그런데 대규모 쓰레기소각로가 설치될 경우 현재 나오는 쓰레기외 절반이상을 소각처리 할 수 있어 매립장 사용기간을 10년에서 20년으로 연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