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인세 낮춰주고 수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국세청직원 영장"

[부산] 부산지검 특수부 정인창검사는 22일 법인세를 낮춰주는 대가로 신익개발(주)(대표 석광기)로부터 3천만원을 받은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조사국 윤석근씨(7급.39.부산시 부산진구 개금동동원화인아파트)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검찰은 세무조사를 받지 않게 해주겠다며 석씨로부터 교제비명목으로 2천만원을 받아챙긴 세무브로커 우재권씨(50.영신건업 전무)에 대해서도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이들에게뇌물을 건넨 신익개발 대표 석씨를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