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스전망대-대기업 사원공채 내달1일 일제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기업 신입사원 공채가 오는 12월 1일 각 그룹별로 일제히 실시된다.

특히 올해 신입사원 공채는 최근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기업들이 채용규모를 대폭 줄인데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여러기업에 복수지원을 한 것으로 파악돼 당일 극심한 눈치작전이 예상된다.28일 취업정보기관인 (주)리크루트와 업계에 따르면 삼성.현대.LG 등 대부분의 대기업그룹들이오는 12월1일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시험, 면접, 적성검사 등 공채시험이나 예비소집을일제히 실시한다.

그룹별로는 LG.대우.쌍용 등이 인.적성검사를, 삼성.한화 등은 외국어 또는 필기시험을 실시하며현대.한라.효성.기아.롯데.금호.두산.한라.진로.동부.한일 등은 신체검사 또는 면접시험을 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