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대통령 무역의날 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30일"고비용·저효율 구조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경제를 되살리기 위해경제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세계무대에서 어떤 나라와도 맞서 겨룰수 있는 강력한 경쟁력을길러야 한다"면서"무역으로 일으킨 나라, 무역으로 선진국을 만들자"고 강조했다.김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소재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열린 제33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 이같이 말하고"정부는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제도와 관행을 과감하고 신속하게 개선하고 각종규제도 OECD국가 수준에 맞게 고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또"정부와 국민, 기업인과 근로자가 비장한 각오와 자세로 힘을 모아 나간다면 내년에는 경상수지 적자를 금년의 절반수준으로 낮출수 있다"면서 "21세기에 우리는 기필코 세계중심국가로 우뚝 서야 할것"이라고역설했다. 〈吳起煥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