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능시험 영광의 얼굴들-예체능계 수석 박은경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수학능력시험에서 4백점 만점에 3백34.3점으로 예체능계 수석을 차지한 박은경(朴恩慶.17.대원여고3년)양은 5일 "학교수업을 충실히 따라가고 독서를 폭넓게 한 것이 좋은 성적을 내게 한것 같다"고 말했다.

박양은 특수목적고인 대원외국어고로 진학했지만 1학년을 마친뒤 그림을 그리고싶어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일반계인 대원여고로 전학했다.

박양은 지난 1일 실시된 서울지역 미술학원 연합 실기대회에서 1등을 차지, 자신의 소질을 유감없이 과시하기도 했다.

IQ 1백52로 국제 영재클럽인 멘사(Mensa)' 회원이기도 한 박양은 "현대는 멀티미디어의 르네상스'시대"라고 나름대로 정의한 뒤 "서울대 산업디자인 학과에 진학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디자인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