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쌀 농가에 특별 영농자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림부 내년시행 검토"

쌀농사를 짓는 농가의 증산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내년부터 농업진흥지역안의 쌀재배농가에 대해대규모 특별농업경영자금이 지원된다.

농림부는 11일 쌀자급기반확충을 위해 농업진흥지역안의 쌀재배농가에 대한 지원을 대폭 늘리기로 하고 내년부터 이들 농가에 기존의 농업경영자금외에 매년5천억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농림부는 농업진흥지역안 쌀재배농가에 대한 특별농업경영자금을 농가당 쌀재배면적에 비례해 지원하되 다른 목적의 농업경영자금을 포함,개별농가는 8백만원이내로 하고 법인및 단체는 2천만원이내로 한도를 정할 방침이다.

이 특별농업경영자금은 쌀재배농가의 자재와 노임등 농업경영비명목으로 지원되며 위탁영농이나임차, 재촌탈농가(在村脫農家)와 비농가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농림부는 이 자금을 연리5%%에 1년이내 상환조건으로 매년 7~8월중에 지원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