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모니터-주간매일 다단계판매 기사 홍보성 치우쳐 문제점 지적 미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자 주간매일 기획 '다단계판매 외국업체가 판친다'기사를 읽고 본래의 기획의도와는 잘못 전해지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조바심에서 펜을 들었다.

외국업체의 다단계 판매로 국내 중소유통업체가 경쟁력을 상실하고 국내 유통업체의 침체를 우려한 문제점 지적은 좋았으나 특정회사의 광고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서울 강남 부유층에서 선풍적인 바람을 일으켰다는 것과 '질이 좋아 주변사람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 '국산과 비교해볼때 크게 비싼편이 아니다'라는 등의 기사는 간접홍보의 성격이 강했다.

최근 여러단체에서 이 제품의 문제점과 허구성을 밝혀내고 있는데 이 기획기사는 오히려 이에 역행하는 듯하다.

따라서 소비자들의 바른 판단을 위해서 제품에 대한 문제점이 여러가지 있음도 제시해 주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숙희(대구시 수성구 만촌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