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스전망대-'증권비리' 10명 사법처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증권비리 고소.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박주선부장검사)는 18일 한국 M&A사의 내부자거래, (주)삼양식품의 주가조작, (주)국도화학공업의 자사주 대량매매, 한화종금 경영권 분쟁사건 등 20여건의 관련자 30여명중 10여명을 증권거래법위반등 혐의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검찰 관계자는 이와 관련, "관련자들중 특정주식을 집중 매입.매도하거나 주가를 조작하는 등 증권거래 질서를 극도로 어지럽힌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사법처리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