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19일 이수성(李壽成)총리에게 낙동강 수질정화를 위해 필요하다면 특별법을 제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구지하철 기공식 참석및 대구·경북지역 각계인사들과의 오찬을 마치고귀경한 뒤 이총리에게 전화를 걸어"낙동강 물을 식수원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하는 것은생존권과 관련된 중요한 과제"라며"해당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낙동강 물을 마실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을 관계지역 대표들과 협의하에 조속히 마련하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