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안컵축구-사우디 정상 골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우디 우승"

사우디아라비아가 제11회 아시안컵축구대회에서 홈팀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꺾고 정상을 차지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2일 새벽(한국시간) 아부다비 알아인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과 연장 30분동안 UAE와 서로 한골도 넣지 못해 승부를 페널티킥으로 넘겨 4대2로 힘겹게 승리했다.

한편 앞서 열린 3, 4위전에서는 이란이 쿠웨이트와 연장전까지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한뒤 역시승부차기에서 3대2로 이겨 3위를 차지했다.

◇최종일 전적

△결승전

사우디아라비아 0-0 UAE

(승부차기 4-2)

△3, 4위전

이란 1-1 쿠웨이트

(승부차기 3-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