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수성구 지산동에서 북구 대현동으로 이사를 했다. 이삿짐을 풀면서 나온 청소쓰레기들을치우기 위해 쓰레기 봉투를 구입하러 슈퍼에 들렀다가 엉뚱하게 바가지를 쓴 기분이 들어 씁쓸했다.
수성구 지산동에서 10ℓ들이 20매를 3천2백원에 구입했던 봉투가 이곳 대현동에서는 4천8백원,20ℓ들이는 6천2백원이었는데 9천원이나 했다. 봉투값이 올랐느냐고 물어보니 내년부터 오른다는게 점원의 답변이었다.
당연히 쓰레기 봉투값이 동일한줄 알았던 나로서는 같은 대구광역시에서 어떻게 이처럼 큰 차이가 날수 있는지 궁금했다. 당국의 해명을 듣고싶다.
김민영(대구시 북구 대현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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