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무국장에 이택주씨-한국농구연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프로농구를 총괄하는 한국농구연맹(KBL) 초대 사무국장에 전문 경영인 출신의 이택주씨(48)가 선임됐다.

KBL은 26일 지난 23일 마감한 8백4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심사해 이택주씨를 사무국장으로 선임하는 등 모두 15명의 사무국 직원을 공개 채용했다고 발표했다.

이택주 사무국장은 서울대 외교학과를 거쳐 동양물산과 대우전자, A&A인터내셔널에서 경영 실무를 쌓아왔다.

이로써 내년 2월1일 출범하는 KBL은 윤세영 회장과 김영기 전무 취임에 이어 사무국을 완비, 프로 기구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