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농구를 총괄하는 한국농구연맹(KBL) 초대 사무국장에 전문 경영인 출신의 이택주씨(48)가 선임됐다.
KBL은 26일 지난 23일 마감한 8백4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심사해 이택주씨를 사무국장으로 선임하는 등 모두 15명의 사무국 직원을 공개 채용했다고 발표했다.
이택주 사무국장은 서울대 외교학과를 거쳐 동양물산과 대우전자, A&A인터내셔널에서 경영 실무를 쌓아왔다.
이로써 내년 2월1일 출범하는 KBL은 윤세영 회장과 김영기 전무 취임에 이어 사무국을 완비, 프로 기구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