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광 장애아 어린이집(북구 칠성2가, 대표 문현미)이 전국 최우수 보육시설로 뽑혔다.대구시에 따르면 동광은 장애아 및 영아 보육에 뛰어난 실적을 보여 전국 시도가 추천한 전국 30개 후보 중 최우수로 뽑혀 내년 한해동안 1천만원의 교재-교구비 특별 지원을 받게 됐다.동광에는 50명의 장애아가 있으며, 특수교사 11명, 일반교사 3명 등이 교육을 맡고 있다.새마을운동 결산대회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 남구지회(회장 곽열규)는 27일 오전 남구청민방위교육장에서 새마을 지도자, 구청장, 전·현직 국회의원 등 3백20명이 참여한 가운데 96 새마을운동 결산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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