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영업 외국인도, 외화표시 증권 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5월부터 내·외국인 모두 국내에서 외화표시 증권을 발행할 수 있게 된다.재정경제원은 2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제시한 자본자유화계획에 따라 내·외국인의 외화표시증권 발행 허용방안을 마련, 오는 5월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외화표시 증권을 발행할 수 있는 외국인은 무디스 등 증권관리위원회가 지정한 국내·외 9개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BBB 이상의 평가를 받은 국제기구, 외국정부, 외국공공기관, 외국금융기관, 외국기업 등이다.

재경원은 발행자금은 원칙적으로 해외로 반출토록 하되 국내 주식투자 목적인 경우에 한해서 국내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내국인의 경우는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BBB이상의 등급을 받은 상장기업에 대해서 회사채,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주식예탁증서(DR) 등 주식관련 채권의 발행을 허용하되 무보증채에 한정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