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공무원 시험요강 모든일간지 게재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근 총무처는 97년도 공무원충원 및 총무처시험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그런데 시험일자와 장소,시험과목등 세부사항이 들어있는 시험시행공고를 한두개의 특정신문에만 게재해 많은 응시자들의불평을 자아냈다. 적어도 국가공무원시험의 요강이라면 공지사항으로 모든 일간지에 골고루 내거나 아니면 독자층이 많은 신문에 내야 할 것이다.

상당수의 응시생들이 세부계획을 잘 몰라 응시기회를 놓친다거나 불이익을 당한다면 이는 곧 기회균등의 원칙이 무시되는 것이며 개인적.국가적으로도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문제는 이같은 건의가 해마다 제기되고 있고 전국 응시생들의 바람이건만 좀체 시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아 유감천만이다. 지금껏 권위적.관료적.행정편의적으로 운용돼온 각종 정부시책을 이제부터는 국민편의위주로 전환해줄 것을 다시한번 촉구한다. 정부의 공시사항을 왜 굳이 특정신문에,그것도 구하기 힘들고 독자층도 적은 신문을 택하여 공고를 하는지 반문하고 싶다.최영도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