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양화가 금동원씨 대구 첫 개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부터 민갤러리에서 열릴 여류 서양화가 금동원씨의 초대전은 대구에서 첫 선을 보이는 금씨의 10번째 개인전.

'흐르지않는 시간-화합'을 주제로 한 유화와 판화등 30여점을 전시한다.

작품들은 인물과 꽃, 나무, 집등의 소재를 강렬한 원색으로 표현한 가운데 동심과 삶에의 추억을드러낸 것들로 적절히 조화된 형태와 색채를 보여준다. 전시기간은 30일까지.

금씨는 경북 영주 출신으로 수도여사대 회화과와 세종대 대학원을 졸업, 국내 활동과 함께 프랑스, 호주등지의 각종 아트페어에 참가하는등 의욕적인 활동을 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