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구그룹은 11일 오전10시 대구시 남구 봉덕동 청구문화재단 대강당에서 계열사 사장단이하 전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건설부문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청구그룹은 건설부문의 매출목표를 전년도 대비 23%% 상승한 1조2천1백억원(자체사업 1조1천3백억원, 민간수주 2천4백억원, 관급공사 2천2백억원)으로 책정했다.청구는 불황 극복전략으로 종합건설 및 엔지니어링 기능을 강화하고 미국 호주등 해외건설시장개발과 실버산업 종합리조트사업을 올해 적극 전개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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