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기사취사건 수사 사단.군단으로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는 지난 3일밤 육군 전승부대에서 발생한 총기사취 사건과 관련, 수사범위를 사단은 물론군단에서 근무하다 전역한 하사관 이상 장교까지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방부 고위관계자는 이날 "지난 88년부터 96년까지 전승부대의 상급부대인 충의부대에서 근무하다 전역한 장교들은 모두 5백60여명"이라며 "이들에 대한 제대후 동정을 파악해 소초장 남정훈(南廷勳)소위와 대질신문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들중 소재가 파악된 7~8명을 현재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중"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