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입원확인서 발급 수수료 너무비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얼마전 작은아이가 갑자기 아파서 ㄱ종합병원에 일주일간 입원한 적이 있었다. 각종 검사비와 치료비로 가계에 적지않은 부담이 되었었다. 그후 작은아이 앞으로 교육보험에 가입할때 입원 특약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났다.

입원확인서를 받아 와야 그 혜택을 받을수 있다기에 병원에 확인서를 발급 받으러 갔다가 깜짝놀랐다. 입원한 사실과 기간을 몇자 적어주는데 발급 수수료가 1만원이나 되었다. 그러잖아도 치료비로 부담이 많았던 환자에게 발급수수료조차 너무 많이 부담시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억울한 기분마저 들었다.

병원이 영리에만 급급한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에 우울한 심정으로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김선주(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