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총 명동성당 떠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영길 위원장 등 명동성당에서 30일째 천막 농성을 벌여온 민주노총 지도부가 24일 오전 10시농성을 풀고 명동성당을 떠나 서울 성북구 삼선동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농성을 지속키로 했다.민노총은 지난 23일 오후 8시 명동성당에서 민노총 산하 산별 및 지역본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법개정투쟁본부 대표자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민노총 관계자는 "본의아니게 명동성당에서 장기간 농성을 벌여 성당측에 불편을 끼친데다 김영삼 대통령이 지도부에 대한 영장집행 유보를 지시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