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평소 무시한다"이유 市서기가 주사보 상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23일 오후5시40분 김천시 신음동 김천시청 청사옥상에서 하수과 토목서기 정해웅씨(33)가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도시과 토목주사보인 이호길씨(39)를 옥상으로 데려가 흉기로 얼굴과 손등에 상처를 입혀 이씨는 현재 김천의료원에 입원 치료중이다.

한편 경찰은 가해자 정씨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