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자치단체 추진 장기 개발계획, 시현가능성 의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 영양군이 지난해 세운 10개년 장기종합개발계획이 사업비 대부분을 국 도비에 의존 하고있는데다 엄청난 예산을 필요로하고 있어 실현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지적이다.군에 따르면 지난해초 용역비 4천5백만원을 들여 경북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에 의뢰해 마련한 장기종합개발계획은 올해부터 2006년까지 산업구조 및 유통기반의 강화 농업·축산업·임업진흥·관광자원개발 교통망구축 사회복지 향상등에 따른 각종 개발사업 추진을 담고 있다.그러나 이같은 사업계획은 투자비용을 막연하게 국도비지원에 의존하고 있어 군관계자들조차 회의적 반응이다.

수비면 일월면 14개리 1백74㎢ 개발촉진사업의 경우 국비가 4백42억원 도비 2백65억원 민자 1백24억원등 총8백31억원으로 소요비용을 짜놓고 있어 국·도비지원없인 사업자체가 불가능하다는주장이다.

관계자는 "장기종합 개발사업은 재정이 빈약한 영양군으로서는 군비투자는 엄두도 내지못하고있다 고 지적하고 "그같이 엄청난 국·도비 지원이 과연 이루어질지 의문 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