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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취업박람회 총631명 일자리, 우방 160명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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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26-27일 양일간 대구 계명대에서 열린 96대구경북 취업박람회에서 22일 현재까지 6백31명이 취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인력은행이 당시 취업희망자들의 취업실태를 조사한 결과 4만5천여명의 구직희망자중 취업이 된 사람은 17개업체 6백31명으로 드러났다.

업체별로는 (주)우방이 1백60명으로 가장 많고 프랑스생명(주) 1백명, 동아백화점 79명, (주)재능교육 43명, (주)대교 40명, LG전자 35명, 동부생명 30명등이다.

대구시는 미채용자에 대해서는 대구인력은행이 갖고 있는 취업희망자 자료를 바탕으로 구인업체와 연계해 지속적인 취업알선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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