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對北 핵폐기물 수출 臺灣정부 개입않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북] 대만 경제부는 최근 한국측의 강력한 반발을 사고있는 대만전력공사의 대북(對北 )핵폐기물 수출계약에 대해 이 문제는 상업적 거래라는 전제 아래 정부가 개입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라고 경제부의 한 관계자가 23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대만전력공사와 북한간 체결된 저준위 핵폐기물 20만 배럴 처리계약은 핵안전상의요건충족여부와 상관없는 단순한 국제적 상거래활동에 불과하다 면서 경제부는 이 거래에 개입하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