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총 파업자금 지원 사법연수생 모금 파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비 법조인인 사법연수원생들 가운데 일부가 최근 노동계 총파업사태와 관련,민주노총에 파업자금을 지원키로 결의한 사실이 밝혀져 파문을 빚고 있다.

사법연수원과 검찰은 파업 지원금이 민주노총에 건네졌는지 여부등 진상조사에 착수했으며 지난23일 연수원생 전원을 소집,자금 지원을 즉각 중단토록 엄중 경고조치했다.

24일 검찰에 따르면 사법연수원내 서클인 '노동법학회'소속 연수생들을 중심으로 지난주 초 회합이 열려 노동계 파업사태를 맞아 민주노총을 지원하기 위해 1인당 3만원씩 갹출키로 의견을 모으고 일부는 즉석에서 모금도 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