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난의 행군 나팔수' 경제간부들에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국가경제기관 종사자들에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벌이고있는 고난의 행군 에서 나팔수가 될 것을 촉구했다.

정부기관지 민주조선 최근호는 사설을 통해 올해가 김일성 3년상이 되는 해라고 지적하면서 올해를 주체 혁명 위업 수행에서 전환적 국면을 마련해가는 뜻깊은 해로 맞이하기 위해서는 국가경제기관 일꾼들이 고난의 행군대오의 기수가 되고 나팔수가 되어 생눈길도 남 먼저 헤치고 수천척지하막장도 앞장서 들어가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 신문은 이어 고난의 행군 은 일신의 안락을 바람이 없이 오직 집단과 영도자를 위해 생활하는 실천가를 요구한다면서 오늘의 결사전에서 당의 품속에서 성장한 국가경제기관 일꾼들이 결코 시대의 낙오자가 될 수 없다 고 주장, 선봉적 역할을 수행할 것을 촉구했다.사설은 또 국가경제기관 일꾼들에게 △영도자에 대한 절대적 신념을 간직하고 △당의 경제과업을무조건 수행하는 혁명적 기풍을 발휘하며 △주민생활 향상에 주력할 것을 요구하면서 새해 총진군이 시작된 지금이야말로 높은 사상적 각오를 가지고 최대의 마력을 내어 일할 때이며 필요한것은 대담한 공격정신 이라고 역설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