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철강이 27일부터 관리종목으로 편입되면서 주권의 매매거래가 재개됐다.증권거래소는 이날오전 동시호가시간에 한보철강 주식에 대한 매도호가를 접수한 결과 기준가가4천9백60원에 형성됐다고 밝혔다.
중단됐던 주식의 매매거래를 재개할때는 거래가 정지되기전의 주가는 무시되고 새로운 거래 기준가격을 결정하게 된다.
그러나 지난 25일부터 한보철강과 함께 매매거래가 중단됐던 상아제약은 부도와 법정관리설에 대해 확인공시할때까지 계속 거래가 중단된다.
한편 증권거래소는 관리종목으로 편입된 한보철강대신 해태전자를 KOSPI 200의 구성종목으로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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