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문경온천 개발계획 시설지구 내년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 문경시는 문경읍 하리·마원·진안·요성리 일대 문경온천지구 개발계획을 마련,올해부터시행키로 했다.

문경온천 집단시설지구는 총 19만7천평으로 하리·마원지구 9만7천평은 올해 개발에 착수, 내년에 완공할 예정.

나머지 진안·요성지구 10만평은 99년이후에 시행키로하고 올해 사업은 시가, 99년이후 사업은민간으로 하여 시행토록 할 방침이다.

시는 9만8천평의 집단시설지구 시설계획으로 공공편익시설지 2만5천평, 숙박시설지2만1천2백평,상업시설지 1만7백평, 운동·오락·휴양·문화 등 시설지 1만6천평, 기타 시설지 2만4천1백평으로잡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